Ask.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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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낭비라 불리는 SNS 중 제일 낭비라고 불리는 사이트.

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한 바 있으나 Ask.fm의 존재를 알았다면 트위터가 아니라 Ask.fm은 인생의 낭비라고 했을 것이ㄷㅏ…..

질문-답변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익명으로 질문을 날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트롤러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ㄷㅏ.

많은 트위터 유저 겸 잉여들이 Ask.fm을 운영하고 있ㄷㅏ.

목록 올려도 되면 아는 사람들이 추가바람.

진탑의 경우 왠지 모르게 트롤러들이 진탑의 질문창을 점령했으며 온갖 노잼드립, 노조미드립, 심지어 패드립으로 진탑을 고통받게 하고 있다 카더ㄹㅏ. 작년에는 진탑거세 해시태그를 부활시켜 진탑을 진심으로 빡치게 만들었ㄷㅏ.

진탑의 Ask.fm에 상주하는 트롤러들을 막장짓하는 디시 갤러리 유저에 빗대어 '진갤러'라고 부르던게 결국 진탑의 Ask.fm의 자타칭 별명이 진갤이 되어 버렸다. 갤러들이 숲윾식머튽과의 커넥션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나, 진탑 본인은 연관성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고…

냉면을 좋아한다는 PC통신 닉을 달고 있는 모 아재는 Ask.fm으로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한ㄷㅏ… 하지만 우린 안될거야 아마.

미국에서 변호사를 하고 있다는 모 아재는 그의 Ask.fm에서 작년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지금은 본인도 관심을 줄이고 해서 영 아닌듯 하다.

특히 여성유저들 같은 경우는 '나랑 섹 함 뜨자 ㅎㅎ' '님 가슴크기 얼마나 됨?' '아 씨발년 함 따먹고 싶다' 같은 온갖 험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물론 이런 성희롱은 남성 유저도 예외는 아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쓰레기같은 질문을 올린 질문자 추적도 가능은 하다고 한ㄷㅏ. 그러니까 하여간 작작 좀 하ㅈㅏ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