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크 노잼화 추진위원회

진스크 노잼화 추진위원회(진노추)는 진갤(진스크)를 노잼 천지로 만들려고 했던 비밀 결사 단체이다. 《노잼혁명선언》으로 유명해져서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노잼혁명당(노혁당)이라고도 불린다. 진노추를 비하할 때 진꼬추라고 하기도 한다().

개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들은 스무 명 정도였고, 매일 자기들끼리 진스크에 어떤 노잼 드립을 투척할 것인가 토론을 해서 진스크에 투척했다고 한다. 현재는 흐지부지된 상태.

진노추의 리더 김꿀좸이 진스크에 《노잼혁명선언》을 써서 진탑을 빡치게 하는 바람에 한 때 진스크가 폐쇄됐었다. 이후 진탑이 애스크 계정을 복구하고, 가끔씩 질문에 답변을 달아 주기 시작했다. 그러나 샐러맨더의 애스크에서 진노추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상황은 다시 악화되었다. 진탑이 진노추의 진상을 알게 된 이후 현재 진스크를 열어는 두되 더 이상 답변을 안 해서 사실상 멸망 상태가 되었다.

즉 진스크 멸망의 원흉이 다름 아닌 이들이다.

노잼혁명선언

진탑파쇼도당의 노잼러 블락책동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극악무도하고 잔인해지고 있다. 우리 노잼러들은 이에 맞서 진스크의 노잼화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굳건히 투쟁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 진탑 파쇼도당을 몰아내기 위해 우리는 내부적으로는 노잼러들의 분열을 반대하며 계급적 / 정치적 차이를 초월한 노잼러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밖으로는 다른 에스크에서 서식중인 노잼러들과 연계하여 최후의 한사람까지 결사항전할 것임을 엄숙하게 선언한다. - 진스크 노잼화 추진위원회 선언문 20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