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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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

하지만 김흥국이 잦은 예능활동으로 인해 가수보다 개그맨으로 인식되듯이 특유의 머리모양 때문에 개그맨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91년도에 영화배우 이대근에게 우연히 발탁되어 스포츠신문 연재만화 원작 에로영화 <복카치오 '91>에서 조연으로 데뷔해 모자챙같은 머리스타일을 처음으로 선보였고, 그 후 <복카치오 '92>, <사랑받는 여자>, <물랭루즈>, <황홀한 첫경험>과 같은 에로영화에 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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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Young lady>라는 앨범으로 가수에 데뷔하여, 타이틀곡 인천아가씨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현재는 사회복지기관을 찾아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다고 한다. 언론에서 언급은 가뭄에 콩 나듯 안나오고 있지만, 특유의 머리스타일이 레전드가 되어 김무스의 이름은 아직도 기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