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사진사건

진탑의 애슼픔에 트위터 금칙어인 '야한사진'을 질문으로 남겨서 그것에 답변한 진탑의 계정이 폭파된 사건.

한국어 트위터 정책상 '야한사진', '옷갈아입기' 등의 금지어를 쓰면 계정이 정지당하는데, 누군가가 [[Ask.fm]]에 '진탑 야한사진 보고싶다'라는 사이버테러 메시지를 올렸고, 이를 진탑이 열람함으로써 계정이 죽어버렸다…

이로인해 팔로워 2000이 넘었던 진탑의 계정은 폭파되었고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보통 금칙어로 계폭이 되면 트위터 본사에 사정하는 메일을 보내어 얼마 후면 돌려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진탑은 아직도 돌려받지 못 하고 있다. 진탑의 말에 따르면 메일 보낼 때 욕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못 돌려받고 있는 걸 수도.

이 사건으로 진탑의 계정이 장렬하게 죽어버리자 트위터의 진탑 추종자들은 마초 꼰대 진탑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잊지않을게진탑이라는 해시태그로 진탑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마초 꼰대 유교맨 진탑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진사모를 만들어 그의 노조미에 대한 사랑, 마초 꼰대의 정신, 자유로운 가슴 사랑, 유교리즘을 물려받아 널리 전파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그러나 그가 다른 몸으로 부활을 하자 멈추게 되었다.

진탑의 본계정은 폭파되었으나 그가 예전에 취업용으로 만들어놨던 부계정으로 부활하게 되었다. 그의 부활이 알려지자 진탑의 죽음을 슬퍼하며 눈물 흘리던 마초 꼰대 유교맨 진갤러들은 그의 부활하신 새 몸을 팔로우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비록 그의 팔로워는 2000명대에서 500명대로 줄었지만 그의 노조미 사랑과 가슴 사랑의 유교맨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에는 무리가 없다.

진탑은 자기의 본계정을 죽인 암살자를 찾고 싶어한다. 그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암살자는 정체를 밝히지 않고 지금도 숨어 있다고 한다.